제1회 영천시·트뤼드배 오픈 탁구대회 성료…'400여명 참가'

트뤼드스포츠 제공
제1회 영천시·트뤼드배 오픈 탁구대회가 트뤼드스포츠 주최로 지난 4일 경북 영천시 생활체육관에서 전국 탁구동호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졌다.

이날 오픈대회에는 개인단식과 개인복식, 3인단체전 등 3개 종목에서 치러졌으며, 서울과 부산, 대전, 대구, 울산, 포항 등 전국에서 연인원 4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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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종목 예선전은 3전2선승제로 예선탈락 없이 진행됐으며, 본선은 5전3선승제로 실력을 겨뤘다.

각 종목별 입상자는 슈퍼스타탁구(superstar.kr)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최사인 트뤼드스포츠 강성호 대표는 "을사년 첫 대회에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해주셔서 의미가 깊었다"며 "즐겁고 행복한 탁구가 동호인들의 건강한 삶에 새로운 에너지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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