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울산 범서읍 야산에 화재…0.5㏊ 태우고 3시간 만에 진화
울산CBS 이상록 기자
2025-01-03 16:37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 야산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3일 오후 12시30분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울산소방본부와 산림당국은 헬기 3대를 비롯한 장비 10여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약 3시간 만인 오후 3시3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소나무 등 0.5㏊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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