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범서읍 야산에 화재…0.5㏊ 태우고 3시간 만에 진화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 야산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3일 오후 12시30분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울산소방본부와 산림당국은 헬기 3대를 비롯한 장비 10여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약 3시간 만인 오후 3시3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소나무 등 0.5㏊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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