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김영남 총무과장을 서기관으로 승진시켜 교육 파견을 보내는 등 30일 국·과장 정기 승진·전보 인사를 했다.
1월 1일자 이번 인사에서 장순모 건축과장이 서기관으로 승진해 도시디자인국장으로, 심기섭 식품위생과장이 서기관으로 승진해 보건소장으로, 채연석 보건소장 직무대리가 승진해 생태환경국장으로 발령됐다.
신혜정 홍보팀장이 승진해 왕조 1동장 직무대리로, 서민주 6급이 조곡동장 직무대리로, 최미숙 6급이 송광면장 직무대리로, 이성순 6급이 디지털정책과장 직무대리로 각각 발령되는 등 8명이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백운석 미래산업국장은 행정지원국장으로, 백한순 도시디자인국장은 안전교통국장으로, 김재빈 시민복지국장은 미래산업국장으로, 최영화 생태환경국장은 맑은물관리센터 소장으로 전보됐으며 승진자 교육에서 복귀한 김지식 서기관은 정원도시센터 소장에 임명됐다.
장익상 디지털정책과장이 감사실장으로, 남기윤 맑은물행정과장이 총무과장으로, 김수련 감사실장이 자치행정과장으로, 이수동 자치행정과장이 기획과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