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요 뉴스]인천 미추홀·연수구 행정구역 일부 경계 조정 합의

라디오 FM 98.1 오후 3시 생방송 뉴스

 

인천 미추홀·연수구 행정구역 일부 경계 조정 합의


인천시는 미추홀구와 연수구가 연수구 옥련동 일대 4만5천㎡는 미추홀구로, 미추홀구 학익동 일대 3만7천㎡는 연수구로 편입한다는 내용의 행정구역 일부 경계 조정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정구역 조정은 경계가 맞닿은 미추홀구와 연수구에서 추진 중인 송도역세권 개발사업과 용현·학익 1블록 개발사업 등 도시개발사업 2건의 지구 구획을 고려한 것입니다.
 
앞서 미추홀구와 연수구는 2016년에도 학익동과 옥련동 일대 토지를 맞교환하는 방안에 합의했지만 개발사업 토지 보상 문제로 무산됐습니다.
 

인천시, 내년부터 다자녀가정 지원카드 발급대상 확대


인천시는 내일부터 다자녀가정 지원 카드인 '인천 뉴(New) 아이모아카드'의 발급 대상을 인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막내의 나이가 만 18세 이하인 두 자녀 이상 가정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카드 발급 대상은 막내 나이가 15세 이하인 다자녀 가정이었습니다.
 
카드를 발급받은 가정은 카드사 혜택뿐만 아니라 공영·공항주차장 요금 할인과 시립체육시설 이용료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카드 신청은 지역내 농협은행 지점에서 할 수 있습니다.
 

인천시, 스마트디자인특구 조성사업 본격 착수


인천시는 시청사 주변인 남동구 구월1동을 내년 9월까지 '스마트디자인 특구'로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디자인 특구 조성사업'은 스마트 기술과 공공디자인을 융합해 원도심 주민들에게 최적화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모사업이기도 합니다.
 
인천 남동구 구월동은 시청 등 주요 공공시설과 공원, 병원, 상가, 사무실 등이 밀집해 있으며, 인천시는 이곳에 안전 통학로, 병원 안심구역, 공공쉼터, 태양광 충전 벤치, 발광다이오드 안내 표지판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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