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유노윤호 ''좋다! 좋아''
노컷뉴스 오대일 기자
2009-09-0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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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극본 김솔지, 연출 박성수)의 주연을 꿰차며 연기에 도전하는 인기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2일 오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포부를 밝히며 즐거워하고 있다.
씩씩한 축구 선수 차봉근(유노윤호 분)과 스포츠 에이전트 강해빈(아라 분)의 로맨틱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맨땅에 헤딩''은 오는 9일 밤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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