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 추진

충북경찰청 제공

충북경찰청이 내년 1월 2일까지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한다.
 
경찰은 범죄·112신고 다발지역에 가시적 순찰과 범죄 예방 진단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다중운집 장소에는 형사들을 집중 배치해 소매치기, 취객 상대 퍽치기·부축빼기, 빈집·사무실 털이 등 예방과 수사 활동에 나선다.
 
연말연시 해넘이 해맞이 행사 등 다중운집행사에는 경찰부대 등을 투입해 안전관리를 추진한다.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는 상당산성, 정북동 토성 등 도내 주요 해넘이·해맞이 행사장 51곳에 대한 교통소통 및 사고예방 교통관리를 진행한다.
 
경찰 관계자는 "연말연시 평온하고 안전한 치안이 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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