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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심천, 미호강 보행자 진입로 차단시설 설치
충북CBS 맹석주 기자
2024-12-20 17:30
차단시설. 청주시 제공
청주시는 호우 시 무심천과 미호강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위해 보행자 진입로에 차단시설을 설치하기로 했다.
청주시는 무심천 153곳과 미호강 59곳 등 212곳에 차단시설을 내년 5월까지 설치하기로 했다.
차단시설은 양쪽 금속기둥에 각 차단벨트와 차단걸이가 있는 구조다.
또 무심천을 건널수 있는 세월교 19곳은 자동차단시설이 설치돼 호우시 원격으로 차단벽이 작동돼 빠른 조치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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