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2025년 사자성어 '반구십리(半九十里)'

익산시의 2025년 사자성어 반구십리. 익산시 제공

익산시가 2025년 새해 사자성어로 '반구십리(半九十里)'를 선정했다.

'반구십리(半九十里)'는 백 리를 가려는 사람이 구십 리에 이르러서도 이제 절반쯤 왔다고 여긴다는 뜻의 사자성어다.

익산시는 긴장을 늦추지 않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반구십리(半九十里)'를 정했다고 밝혔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2025년에는 '반구십리(半九十里)'의 마음으로 목표했던 사업들을 단단히 마무리해 나가겠다"며 "시민들도 익산의 눈부신 발전과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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