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행복택시 운영 확대

내스 행복택시 승차장. 청주시 제공

청주시는 "교통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운행하고 있는 시골마을 행복택시를 내년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규 서비스 시행 지역은 미원면 쌍이리, 북이면 송정1리, 오창읍 성재1리, 옥산면 수락리 등 마을 4곳으로 행복택시 운행 지역은 59개 마을에서 63개 마을로 늘게 됐다.

행복택시는 읍‧면 외곽 지역 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버스요금으로 읍면 소재지까지 택시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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