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재난관리 분야 우수기관 선정…"군민 안전 최우선"

전북 순창군은 올해 재난관리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순창군 제공

전북 순창군은 올해 재난관리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순창군은 올해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특별교부세 8900만 원과 시상금 400만 원을 받았다.

또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집중안전점검에서 안전 취약 분야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며 전북자치도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방재단은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와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전라북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 하천 정비와 안전 감찰 분야에서는 전북자치도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순창군민의 안전을 위해 누수가 없도록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난 관리와 안전 점검을 통해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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