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군산공장 심재엽 상무가 지난 17일 열린 노사문화 유공 등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OCI 군산공장은 심재엽 상무는 20년 경영위기 국면에서 노사 간 대화와 타협을 통해 경영정상화와 고용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노사가 함께 지역사회봉사-기부 활동을 하는데 앞장선 공로가 인정됐다고 밝혔다.
OCI 군산공장은 또 심재엽 상무는 전북지방노동위원회 사용자 위원으로 법리에 입각해 지역사회 노사 간 분쟁 중재에 조력한 점 등도 높게 평가돼 수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심재엽 상무는 "앞으로도 노사갈등이 아닌 상생을 통해 사회적 책임에 동참하고 노사문화 개선과 근로문화 발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