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세명기독병원, 6회 연속 '결핵 적정성 평가' 1등급

포항세명기독병원 제공

경북 포항세명기독병원(한동선 병원장)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6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 2018년부터 6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세명기독병원은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결핵 신환자의 입원 및 외래 진료를 시행한 전국 50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세명기독병원은 경북에서 가장 많은 호흡기내과 전문의 4명이 진료하고 있으며, 정부가 시행하는 '결핵 환자 재택의료 시범사업' 의료기관으로 선정되며 결핵 관리와 치료에 나서고 있다.
 
또,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2년 민간·공공 협력 국가 결핵 관리 사업 평가대회'에서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우수 병원으로 선정되며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세명기독병원 호흡기센터 김지선 과장은 "결핵 진단부터 치료까지 환자 중심의 치료 관리 시스템 구축 등으로 환자 편의성과 전문성을 높여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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