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가계대출 총량 관리 차원에서 막았던 비대면 대출 가운데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 상품의 판매를 재개한다.
하나은행은 12일 공지를 통해 하나원큐 전세대출, 원큐 주택담보대출 판매를 이날 오후 6시 이후 재개한다고 밝혔다.
다만 대출은 내년 11월 실행 건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하나은행은 지난달 15일 비대면 전용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신용대출의 판매를 한시적으로 중단했으며, 지난 9일부터는 타 금융기관 대환대출을 하지 않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