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실시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에 현재까지 여당의원 3명이 참여했다.
이날 오후 7시 기준 대통령 탄핵안 표결에 참여한 의원은 195명이다.
192명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 등 야당 소속의원 192명과 무소속인 김종민 의원, 우원식 국회의장이다. 국민의힘에서는 안철수(경기 성남분당갑), 김예지(비례), 김상욱(울산 남갑) 등 3명이 참여했다.
대통령 탄핵안의 가결 요건은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이기 때문에 200명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