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등재 기념 '안녕! 하제' 특별전시

군산평화박물관 제공

군산평화박물관이 오는 11일까지 '안녕! 하제' 특별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10월 31일 하제마을 팽나무의 국가자연유산 천연기념물 등재를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2018년 진행한 '안녕! 하제' 앙코르 전시로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는 주민들이 떠나며 마을이 사라져 가는 과정을 기록한 이재각 작가의 사진과 하제마을 주민들이 제공한 기록을 담은 사진영상을 볼 수 있다.

한편 군산평화박물관은 전시행사의 하나로 오는 11일 하제마을 팽나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 온 군산시민들과 함께 '하제마을 팽나무 보존 방향 수립을 위한 좌담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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