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경남 장애 미술인 '반짝반짝 빛나는' 특별 전시
경남CBS 최호영 기자
2024-11-30 15:58
도민의 집 12월 20일까지
도민의 집 특별 전시. 경남도청 제공
경상남도는 장애 미술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전시 '반짝반짝 빛나는'이 도민의 집에서 다음 달 20일까지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장애 미술인들의 창작 작품을 소개하고, 그들의 재능과 열정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세형·배아롱 작가 등 장애 예술인 19명이 공예·회화·디지털 작품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작품 87점을 선보인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