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재는 주변 맥락과의 조화 그리고 건축물 구성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아름다운 건축상 공공 부문 우수작은 풍덕동 '어울림센터'로, 유수지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완성도 높은 평면 구성이 특징이다.
순천시는 2003년부터 매년 아름다운 건축상을 시상해 왔으며, 경관법이 본격 시행되기 전인 2007년부터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 건축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담은 건축정책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하는 등 도시경관 및 건축문화 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