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E 동해공장은 26일 동해시 삼화동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연탄 1만 4천여 장을 100여 가구에 지원했다.
이 중 일부 이웃은 직접 찾아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김재중 동해공장장과 김재흥 동해지부장을 비롯해 임직원 70여 명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동해공장 임직원이 참여해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증한 연탄은 쌍용C&E 동해공장 임직원들이 1년 동안 모은 급여우수리와 회사 기금을 합친 것으로 해마다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재중 동해공장장은 '다양하고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주민과 함께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