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회 후반기 첫 행정사무감사 쟁점

청주시의회. 최범규 기자
청주시의회가 21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청주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간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현도면 재활용선별센터 이전 갈등, 초정치유마을 문화재단 수탁 적절성, 청주시 가족센터 누수, 동보원 매입 적절성 등이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또 공무원 갑질 의혹, 사무관 부하 여직원 성추행 의혹,시외버스터미널 특혜 의혹 등 청주시 직원들의 공직기강해이 문제도 집중 거론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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