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석 청주시장은 11일 임시청사에서 일본 나가노현 지노시의 이마이 아츠시시장이 이끄는 대표단을 만나 두지역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일본 대표단, 차태환 청주상공회의소 회장,가네코 요시나리 지노상공회의소 회장, 김영구 심텍 대표이사 등과 함께 두 지역의 경제 협력 등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노상공회의소가 매년 시행하는 해외산업시찰대상에 청주산단의 심텍이 선정되면서 성사됐다.
심텍의 일본 자회사인 심텍 그래픽스는 지노시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