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내년부터 고향사랑기부금 취약계층 등 지원

임시청사. 청주시 제공

청주시는 고향사랑기부금으로 내년부터 취약계층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청주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고립·은둔 청년 지원, 취약계층 청소년 문화누림, 찾아가는 이동 목욕서비스 등에 사용하기로 했다.

청주시는 지난해부터 지난달까지 4억 5천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았다.

청주시는 16일 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열어 동물병원이 없는 면 지역을 찾아가 동물을 진료하는 사업을 첫 지정기부 대상 사업으로 정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