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평창 비닐하우스서 '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태국인 2명 숨져
강원CBS 구본호 기자
2024-10-04 09:52
연합뉴스
강원 평창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외국인 근로자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4일 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9분쯤 평창군 진부면 간평리의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태국 국적의 50~60대 부부로 추정되는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내부에는 난방용 LPG 가스기기가 틀어져 있는 상태였으며 아직까지 구체적인 신원은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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