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병원이 4차 환자경험평가에서 국립대병원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 상승을 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충북대병원은 3차(2021년) 때보다 4.38점 높은 83.85점을 받았다. 전국 국립대병원 가운데 최고 상승률이다.
충북대병원은 환자중심의료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환자들의 경험을 정확히 분석하고, 불편사항에 대한 개선요청을 빠르게 반영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충북대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더욱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