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15층짜리 아파트서 불…주민 3명 연기흡입

청주서부소방서 제공

27일 오후 2시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15층짜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불은 집 내부 80여㎡를 태워 소방서 추산 5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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