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가족센터 '아빠와 함께하는 토요 학교' 운영

증평군 제공

충북 증평군가족센터가 오는 12월까지 아버지의 양육 참여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아빠와 함께하는 토요 학교'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초등부 자녀를 둔 가정 20가구를 대상으로, 2개 반으로 나눠 운영된다.
 
모두 8회에 걸쳐 △9월 고구마 캐기, 죽방울놀이와 비석치기 △10월 볼링 △11월 아빠와 함께 축구교실 △12월 아빠와 신체놀이 활동 등으로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증평군 가족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현연희 센터장은 "다양한 가족 구성원들이 돌봄에 참여하는 기회가 되고, 가족의 건강성을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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