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대구본부, 강대식 의원과 현안 논의

중기중앙회 대구지역본부 제공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는 23일 대구 동구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대구 동구군위을) 지역 사무소에서 강 의원과 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간 상견례를 진행했다.

간담에는 강대식 의원을 비롯해, 박만희 대구경북금형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엄태조 대경팔공공예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이형준 대구경북작물보호제판매업협동조합 이사장, 박우석 대구마트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에 따른 동구 후적지 개발과 군위의 미래신산업 육성을 위한 단지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사장들은 중앙회에서 발굴한 269개 정책과제집을 강 의원에게 전달하며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한 의정 활동을 당부하기도 했다.

박만희 이사장은 "기업인들이 국회에 바라는 것은 경제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라며 "현장 목소리에 관심 가져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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