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전설' 바일스, 개인종합 금메달 획득


여자 체조의 살아 있는 전설 미국의 시몬 바일스가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레나 베르시에서 열린 기계체조 여자 개인종합 결승에 출전해 금메달을 확정지은 후 성조기를 들고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4.8.1 파리=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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