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파티마병원, 3회 연속 마취 적정성평가 '1등급'

시설·장비·인력 '마취 안전성' 100점

창원파티마병원 제공

창원파티마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3차(2023년) 마취 적정성평가에서 지난 2차(2021년)에 이어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창원파티마병원에 따르면 마취 적정성평가는 2018년(1차)부터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마취 영역의 의료 질 개선과 환자 안전관리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2023년(3차)부터는 전체 병원급으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3월까지 진료분에 대해 총 1079개 의료기관(상급종합병원 45개, 종합병원 310개, 병원 724개)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주요 평가지표는 구조, 과정, 결과 3개 영역으로 나눠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평균 마취시간 △회복실 운영여부 △마취 전 환자평가 실시율 등 9개이다.
 
창원파티마병원 관계자는 "마취 환자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시설, 인력, 특수장비 보유 등 평가 지표 전 항목에서 100%를 충족해 지난 평가에 이어 3회 연속 종합점수 100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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