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위한 외침


'2024파리올림픽' 개막을 나흘 앞둔 22일 오후(현지시간) 파리 외곽 생드니에 위치한 올림픽 선수촌에서 열린 ‘평화를 위한 선수들의 외침’ 행사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이 메시지가 담긴 깃발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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