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상북도 휴양림(안동호반·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에서 문화탐방과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운영 프로그램은 숙박객 SNS 리뷰 이벤트, 버스킹 공연, 힐링타운 요금할인, 금화갱도 입구 숲멍때리기 등이 있다.
또 팔공산국립공원과 상생협력 MOU를 체결해 팔공산국립공원 탐방로 연계프로그램 등도 추진한다.
최근 공사는 경상북도 휴양림 방문 고객들에게 최상의 안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숙박환경 개선 및 안전사고에 중점을 두고 클린베딩, 객실 2중 창호 교체, 안전사고 예방 안내카드 제공, 산책로 계단 및 탐방로 보수·정비, 낙석위험지역 안전펜스 설치 등을 시행해 고객만족도를 높였다.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은 수려한 안동호에 드리워진 물안개를 구경할 수 있는 물멍때리기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팔공산금화휴양림은 팔공산국립공원의 수림과 자연생태를 느끼고 힐링 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 휴양림으로 각광받고 있다.
김남일 사장은 "객실 환경 개선과 안전한 숙박환경 조성을 통해 경상북도 휴양림을 전국 최고의 휴양림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