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청 사격부가 17회 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및 2025 국가대표 4차 선발전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 등 모두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성윤호는 50m 권총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지민은 50m 소총3자세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정유진은 10m러닝타깃 혼합 종목에서 금메달, 10m러닝타킷 정상 종목에서 은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목진문·장하림·고은석·성윤호가 함께 출전한 50m권총 단체종목과 10m권총 단체종목에서는 은메달 2개를 따냈다.
청주시청 사격부는 다음달 열리는 2024 춘천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준비를 위해 전지훈련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