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이형금 신성장산업과 기업유치팀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순천시 공무원 6명이 올해 상반기 '모범 공무원상'을 수상했다.
이형금 팀장은 롯데케미칼 자회사인 삼박엘에프티가 지난 4월 순천 율촌 1산단에 신규 컴파운딩 공장을 착공하도록 유치하는 등 투자유치 공로를 인정 받았다.
최동규 일류도시 2팀장과 김숙영 조경팀장, 최영선 농업정책팀장, 최수정 공공의료팀장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최동규 2팀장은 지난해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홍보 업무를 활성화하고 올해 국가정원을 재개장하면서 키즈 가든 등 콘텐츠 역량을 강화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천가영 정원운영 1팀장은 전라남도 지사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