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주요 뉴스]국내 말라리아 환자, 지난달에만 102명

라디오 FM 98.1 오후 3시 생방송 뉴스

 

국내 말라리아 환자, 지난달에만 102명


수도권을 중심으로 말라리아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야외 활동 때 모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가 요구됩니다.

지난 1~6월 국내에서 발생한 말라리아 환자는 모두 211명이며, 이 중 수도권이 전체 환자의 87.7%를 차지했습니다.

월별로는 4월까지 10명 안팎 수준에 머물다 5월 75명으로 증가한 뒤 지난달에는 102명으로 급격히 늘었습니다.

경기도, '리스'로 수입차 탄 고액 체납자들 적발


경기도가 리스 금융정보 전수조사를 통해 재산은닉을 위해 고가 수입차를 리스로 운행하는 고액 체납자 456명을 적발했습니다.

이들은 천만 원에서 수억 원의 세금을 체납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월 수백만 원을 지급하면서 고가의 승용차를 운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도는 리스회사가 보관 중인 체납자 456명의 리스보증금 55억을 모두 압류 조치했습니다.

경기도, 폐배터리 업체들 특별 점검


경기도는 화성 리튬 일차전지 제조공장 화재를 계기로 폐배터리 처리 관련 업체들을 대상으로 위험 요인에 대한 특별 점검을 합니다.

경기도는 현재 진행 중인 리튬 취급 업체를 포함한 위험물 사업장 점검과 별도로 도내 폐배터리 재활용업체 17곳을 대상으로 모레까지 시군과 합동으로 추가 점검합니다.

점검 내용은 폐기물 보관장소 적정 유무, CCTV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경기도, 6~12일 '인구주간' 운영


경기도는 오는 11일 인구의 날을 기념해 6일부터 12일까지 '인구주간'을 운영합니다.

메인 행사로 11일에 수원컨벤션센터에서는 '더 많은 우리-인구구조변화에 대응하는 이민정책'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6일에는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100인의 아빠단 도민특강'이, 8일에는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경기도 직원 인구교육이 열립니다.

경기부동산포털, '부동산 통계정보' 제공


경기도는 오늘부터 경기부동산포털을 통해 '부동산거래 통계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는 지역별 아파트·연립·다세대·단독·다가구 주택의 매매와 전세 거래량 추이, 주택 규모별 거래 현황, 매매와 전세 가격지수 등에 관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특히 지역별 아파트와 비아파트 계열 주택의 거래량과 가격 변동을 비교할 수 있어 다양한 주택 유형에 대한 시장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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