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글로벌모터스는 윤몽현 대표이사와 상생봉사단 소속 직원 60명이 지난달 29일 나주 이화영아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고 1일 밝혔다.
봉사단은 이화영아원 생활관 14실, 부대시설 6실, 사무실 2실 등을 대상으로 방충망 탈착 후 물청소를 했다.
이어 짜장면, 탕수육, 볶음밥 등 중식을 만들어 원생들에게 제공하고 성금과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
윤몽현 대표이사는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상생형 일자리답게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소외계층 지원 등 사회 공헌 활동에 늘 앞장서고 있다"며 "올 하반기에도 이 같은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