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현경 부친상…슬픔 속에 빈소 지켜

배우 류현경. 황진환 기자
배우 류현경이 부친상을 당했다.

26일 소속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에 따르면 류현경 부친 류장식씨가 이날 오전 별세했다. 향년 71세.

빈소는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20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8일 오전 7시 10분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류현경은 깊은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83년생인 류현경은 지난 1996년 데뷔한 이래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탄탄한 배우 입지를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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