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서 양귀비 65주 재배한 60대 붙잡혀

충주경찰서 제공

자신의 밭에서 양귀비를 재배하던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충주경찰서는 A(60대)씨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주택 앞 비닐하우스와 마늘밭 등에서 양귀비 65주를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관련 첩보를 입수하고 전날(4일) 현장을 확인한 뒤 양귀비를 모두 임의제출 방식으로 압수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양귀비 재배 목적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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