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스마트응급의료서비스사업단이 5일 청주오송첨단임상시험센터에서 '충북스마트응급의료서비스 전문가 초청 국제 세미나'를 열고 헬스케어 기술과 빅테이터 플랫폼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세미나에는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스마트응급의료서비스사업단,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미국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 등이 참석해 다양한 최신 연구와 기술 등을 공유했다.
세미나는 김중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팀장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비임상시험센터 사업 소개에 이어 이승락 책임연구원의 디지털 의료기기 사업 소개, 퍼듀대학교 브리트니 뉴웰 교수의 맞춤형 건강을 위한 4D프린팅 연구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김상철 충북스마트응급의료서비스사업단장은 충북스마트응급의료서비스의 역할과 성과 등에 대해 소개했다.
충북대병원 관계자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바이오 산업 기술과 데이터를 공유하는 기회가 됐다"며 "충북 오송지역의 바이오 중심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