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충북지역본부, 청주동남·지북지구 토지 공급

LH 충북지역본부. LH 충북지역본부 제공

LH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조은숙)는 "청주동남지구와 지북지구 토지 공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LH 충북지역본부는 "청주동남(점포겸용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준주거, 업무시설, 차고시설용지), 청주지북(점포겸용단독주택용지)지구 분양토지를 입찰 공급한다"고 밝혔다.
 
청주동남지구는 13필지(만 7422㎡), 공급예정금액은 필지별 3.3㎡당 367만 3000원 ~ 1185만 5000원 수준이며, 청주지북지구는 68필지(만 9257㎡), 공급예정금액은 필지별 3.3㎡당 396만원 ~ 663만 5000원 수준이다.

공급조건은 청주동남 점포겸용단독주택용지는 2년 무이자, 근린생활시설 ․ 준주거 ․ 업무시설 3년 무이자, 차고시설 5년 무이자, 청주지북지구는 2년 무이자 분할 납부이다.

또 "LH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한 매수자는 분양대금의 10 ~ 20% 이상을 납입하고 연체가 없는 경우, 토지분양대금 등 지원 가능한 대출관련 추천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공급 관련된 문의는 LH충북지역본부(043 901 4343)이나 LH 청약플러스(1600-1004)로 문의하면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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