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서울 북서부지역에 오존주의보 추가 발령
2005-06-24 15:54
서울 북서부지역에 오존주의보가 추가 발령됐다.
서울시는 24일 오후 3시 현재 서울 북서부지역에 오존 오염도가 시간당 0.143ppm을 기록해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해당지역은 종로구와 중구, 용산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다.
서울시는 호흡기 질환자와 심장질환자, 노약자 등은 야외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앞서 발령됐던 서남부지역의 오존주의보는 해제됐다.
CBS사회부 송형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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