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교제 폭력' 전 여친 사망…10대 피의자 구속 송치


경남 거제에서 전 여자친구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 등)로 만 19세 남성이 구속 송치됐다.

경남경찰청은 상해치사 등 혐의로 김모(19)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1일 오전 8시쯤 거제시 한 원룸에서 동갑내기 전 여자친구 이모(19)씨를 수회 폭행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하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김씨의 여죄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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