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인력공단·직업능력연구원 '약정' 맺었다

'국가기술자격 조사·연구사업' 약정 체결
'제5차 국가기술자격 제도발전 기본계획' 추진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국가기술자격 제도 개선을 손잡고 추진한다.

양 기관은 7일 울산에 있는 공단 본부에서 '제5차 국가기술자격 제도발전 기본계획(2023~2027)'의 성공적 지원을 위한 국가기술자격 조사·연구사업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가기술자격 제도의 발전과 효과적 개선을 위해 필요한 조사·연구 활동을 촉진하자는 취지로, 양측은 전문성과 인적자원을 통합해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2024년도 국가기술자격 조사·연구사업은 △국가기술자격의 중·장기적 발전 방향에 대한 정책연구과제 2건 △능력평가사업의 현장 문제점 진단·개선 사업과제 7건 등이다.

공단  이우영 이사장은 "국가기술자격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대한민국 평생직업능력개발 상식의 시대를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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