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경북 영천서 무단횡단하던 50대 여성 승용차에 치여 숨져
대구CBS 정진원 기자
2024-05-02 10:13
경북 영천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50대 여성이 승용차에 치여 숨졌다.
2일 경북 영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7시 41분쯤 경북 영천시 고경면의 편도 2차로 도로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50대 여성 A씨가 승용차에 치여 사망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50대 여성 B씨를 교통사고특례법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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