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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서 고속정 훈련 중 부사관 1명 바다에 빠져 숨져
CBS노컷뉴스 홍제표 기자
2024-03-27 20:20
해군 사격 훈련.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 없는 사진. 연합뉴스
해상 훈련 중이던 부사관 1명이 바다에 빠져 숨졌다.
27일 해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동해에서 훈련 중이던 해군 고속정에서 모 상사가 바다에 빠져 구조 및 응급조치 후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사망했다고 밝혔다.
해군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고인의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해군은 고인에 대해 최대한의 예우를 갖춰 후속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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