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채 상병 순직사건을 수사하다 항명 및 상관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정훈 전 수사단장(대령)의 3차 공판 출석이 열린 가운데, 해병대 예비역 연대가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중앙지역군사법원 앞에서 이종섭 주호주대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의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과 하수인 이종섭 범죄 혐의자 해외 도피를 규탄한다"며 "윤 정부와 국민의힘은 즉각 채 상병 특검법을 수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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