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경북교육청 특수분야연수기관 10년 연속 지정

선린대 제공

경북 포항 선린대학교(곽진환 총장)는 2024년도 상반기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으로부터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10년 연속 지정 승인됐다.
 
12일 선린대에따르면 경북교육청은 유·초·중등 교원 및 교육 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의료관련법령, 심정지 원인과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제세동기를 이용한 실습, 기도폐쇄처치법 등 교육으로 교직원들의 응급처치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이에 선린대학교는 재난안전공유협업센터의 교육시설, 전문강사진, 실습 기자재 분야에 대한 서면 심사를 거쳐 최종 지정 승인됐다.
 
선린대 김병용 교수(재난안전공유협업센터장)는 "심폐소생술 교육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누구라도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린대 재난안전공유협업센터는 △국제응급구조사협회(NAEMT)의 병원전 외상소생술(PHTLS) △미국의사협회(AMA) 국가재난응급의료전문가 (NDLS) 과정의 BDLS △한국형심폐소생술(KBLS provider) 등 국내 재난 및 응급의료 분야의 전문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