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가수 윙크, 방송가 ''''재담꾼''''으로 맹활약

''대결 노래가 좋다'' 등 4개 프로그램 출연해 개그우먼 출신 다운 입담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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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트로트가수 ''윙크(강주희, 강승희)''가 지상파 방송3사 프로그램에서 게스트로 활약하며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하고 있다.


개그우먼 출신의 트로트 가수인 윙크는 현재 KBS 2TV ''대결! 노래가 좋다'', MBC 표준FM ''지상렬, 노사연의 2시 만세'', KBS 2라디오 ''박준형의 4시엔'', MBC FM4U ''현영의 뮤직타임'' 등 4개 프로그램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대결! 노래가 좋다''에서는 개그맨 김준호와 함께 짝을 이뤄 ''''개그콘서트''''에서 못다한 환상 개그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지상렬, 노사연의 2시 만세''에서는 금요일코너 ''''두 시의 소리를 찾아서''''에 출연해 청취자들 중에서 최고의 소리꾼을 발굴하는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 ''박준형의 4시엔''에서는 화요일 코너 ''''대충사연 끝장토크''''를 통해 대충 보내준 청취자 사연을 ''끝장나는'' 토크로 부활시키는 입담꾼으로 재치를 발휘하고 있다. ''현영의 뮤직타임''에서는 동생 강승희가 매일 출연해 가수 배기성과 콩트로 청취자 참여퀴즈를 낸다.

소속사인 인우기획은 "각 프로그램에서 순발력과 재치, 솔직 담백한 입담을 내세워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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