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한국 땅 밟은 고미영 씨 시신
노컷뉴스 오대일 기자
2009-07-1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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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낭가파르밧(8천126m)에서 불의의 사고로 숨진 여성 산악인 故 고미영(41) 씨의 시신이 19일 오후 빈소가 마련된 서울 국립의료원에 도착해 안치되고 있다. 고 씨의 시신은 오는 21일 영결식을 치른 뒤 화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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