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부산서 수리 중인 예인선 화재…인명피해 없어
부산CBS 송호재 기자
2024-03-04 14:12
부산에서 수리 중인 선박에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부산에서 수리 중인 선박에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4일 오전 9시 45분쯤 부산 사하구 다대동의 한 조선소에서 수리 중인 22t급 예인선 기관실에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기관실 내부가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25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갑판에서 용접 작업 중 불티가 튀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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