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청주 청원 김수민 본선행…흥덕 김동원·송태영 결선

국민의힘 제공

22대 총선에서 청주 청원 선거구의 국민의힘 후보가 김수민 예비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일 청주 청원 선거구 후보로 김 예비후보를 확정했다.
 
김 예비후보는 서승우 예비후보와의 경선에서 승리했다.
 
청주 흥덕 선거구는 김동원·송태영 예비후보가 결선을 치른다. 김학도·이욱희 예비후보는 탈락했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도내 8개 선거구 가운데 7곳의 공천 작업을 마쳤다.
 
흥덕을 제외한 청주권은 △상당 정우택 △서원 김진모 △청원 김수민 예비후보의 본선행이 결정됐다.
 
충주는 이종배, 제천·단양은 엄태영, 증평·진천·음성은 경대수, 보은·옥천·영동·괴산은 박덕흠 예비후보가 각각 공천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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