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요 뉴스]인천시, 군 복무 청년에 상해보험 가입 지원

라디오 FM 98.1 오후 3시 생방송 뉴스

 

인천시, 다음 달부터 군 복무 청년에 상해보험 가입 지원


인천시는 다음 달부터 인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군 현역 또는 상근예비역 등 복무 청년 1만6천여명을 대상으로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군 복무 청년이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복무 시작과 함께 상해보험에 자동 가입되며, 이 보험은 휴가나 외출을 포함해 군 복무 기간 발생하는 상해·질병으로 인한 사망·후유장해·입원일당 등 11개 항목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금 청구는 군 복무자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안에 보험사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합니다.
 

인천시의원 의정비 월 50만원 인상 추진…29일 공청회


인천시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인천시의원 의정활동비를 기존 월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인상하기로 하고 오는 29일 이에 대한 공청회를 열어 주민 의견을 들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의원 의정활동비 조정은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말 2003년 이후 의정활동비가 동결된 지방의회에 대해서는 월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할 수 있다는 내용의 지방자치법 시행령을 개정한데 따른 겁니다.
 
지방의원에게는 매월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이 지급되는데 올해 인천시의원 월정수당은 연 4,307만원으로 책정돼 이번 의정활동비 인상이 확정되면 두 항목을 합쳐 연간 6,707만원을 받게 됩니다.
 

인하대 경기·인천 씨그랜트센터, 2년 연속 해수부 평가 최우수


인하대학교 경기·인천 씨그랜트센터가 지난해 해양수산부가 평가하는 해양한국발전프로그램 정기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센터에 선정됐습니다.
 
해양한국발전 프로그램 정기 평가는 해양수산부가 매년 전국 8개 씨그랜트센터의 운영 실적과 성취도를 평가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07년 문을 연 인하대 경기·인천 씨그랜트센터는 지난해 인천시, 인천시교육청, 인천보건환경연구원,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항만공사 등 지역 내 해양 유관기관과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다양한 지역 해양 현안을 해결한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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